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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재” 파키스탄에 모인 사우디-이집트-튀르키예 외교장관

입력 | 2026-03-31 04:30:00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 바드르 압델라티 이집트 외교장관(왼쪽부터)이 29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동했다. 네 사람은 지난달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의 평화 회담을 주재하려는 파키스탄의 노력을 지지하기로 했다.



이슬라마바드=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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