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100년을 이끌 건설 기술]
대방건설의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 주택 건설 기술이 도입된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투시도. 대방건설 제공
대방건설의 친환경 주거 단지는 넓은 녹지와 생태 면적을 확보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 빗물을 저장해 조경용수로 재활용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공용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절수형 양변기, LED 조명 등 생활 속 자원 절감 요소를 적극 반영해 에너지 사용 저감 친환경 주거 단지를 구현했다.
실내 에너지 절감을 위한 기술 적용도 눈에 띈다.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을 통해 사용하지 않는 가전기기의 소비 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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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스마트 기술을 도입한 대표적 단지가 분양을 앞둔 양주옥정신도시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다. 옥정중앙역(가칭) 바로 앞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상 최고 49층 높이에 아파트 280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853실 규모의 대단지다. 여유 있는 단지 배치와 중앙광장, 쉼터 등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소나무를 비롯한 상록수종, 다양한 색채 및 계절감을 연출하는 낙엽수종 등 다양한 나무를 식재해 사계절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내에는 6레인 수영장을 포함해 사우나, 키즈룸, 실내체육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리클라이너석과 대형 스크린이 갖춰진 멀티미디어룸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시설이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차량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무인경비 시스템, 주차 유도 시스템 등 첨단 스마트 시공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대방건설은 건설 과정 역시 환경관리계획서를 바탕으로 친환경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견본주택 물품 재활용, 폐기 자재 재활용, 신·재생에너지 설비 도입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춰 다양한 실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흐름과도 맞닿아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속가능 경영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설계와 첨단 에너지 절감 기술을 지속 확대해 입주민이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주거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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