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입력 | 2026-03-30 17:19:00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사진)이 30일 신임 서울교통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사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서울시 행정국장과 대변인,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행정1부시장 등을 지냈다. 김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정 안정과 서비스 개선을 추진해 시민이 신뢰하는 지하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효정 기자 hyoehyoe22@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