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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유혈 진압 방관’ 前총리 체포… 지지자들 시위도 막아

입력 | 2026-03-30 04:30:00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28일 경찰관들이 샤르마 올리 전 네팔 총리 지지 시위에 참여한 시민을 몽둥이로 때리고 있다. 이날 올리 전 총리는 지난해 9월 76명이 숨진 반정부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 방관 혐의로 체포됐다. 올리 전 총리 체포는 래퍼 출신인 발렌드라 샤 신임 총리 취임 다음 날 전격 단행됐다. 

카트만두=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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