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뉴스1DB, 장성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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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누리꾼의 금전 지원 요청에 응하지 않는 원칙을 밝혔다.
장성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타깝습니다만 어려운 일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대신 말씀하신 500만원을 어린 나이에 아무런 죄 없이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병동에 나눴다”고 알렸다. 더불어 “돈을 요구하시는 분들께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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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최근 종영한 ‘하나부터 열까지’ ‘T끌모아 해결’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운영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