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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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준영이 ‘생애 첫 맞선’이라는 낯선 설렘을 통해 결혼을 향한 마음을 빚어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서 서준영은 20세 때부터 꿈꿔온 가정을 향한 열망을 드러내며 7세 연하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마주했다.
이날 서준영은 화이트 의상을 입고 나타난 정재경을 ‘백의의 천사’라 칭하며 순수한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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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결혼’이라는 공통된 지향점을 공유하며 정서적 공명을 이뤘다.
서준영은 ‘현관 마중’에 대한 로망을, 정재경은 ‘소소한 야식 데이트’를 언급하며 일상의 온기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모았다.
특히 서준영은 평소 날것을 즐기지 않음에도 정재경의 식성을 고려해 회를 대접하고, 자신의 연극 공연에 그녀를 초대하며 적극적인 ‘애프터’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