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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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이 10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복귀한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정현은 새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을 확정, 정학 역할로 관객과 만난다.
‘그날들’은 김광석의 음악으로 구성된 작품.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흥미롭게 풀어낸 극이다. 2013년 초연 이후 꾸준히 관객과 만나고 있는 인기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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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송중인 ’세이렌‘과 ’나의 유죄인간‘ 주연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뮤지컬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5월 막을 올린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