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 롯데백화점
롯데고메위크 기간 중 피크닉 전용 세트 구매 시 증정하는 고메위크 보랭백.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고메위크는 이달 20일부터 4월 5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전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봄의 도래를 알리는 절기인 춘분에 시작하는 행사인 만큼 미식의 계절 봄을 주제로 백화점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식음료(F&B)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스타 셰프의 제철요리 클래스 청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재스님, 최유강, 박가람 등 국내 F&B 트렌드를 이끄는 셰프 6인이 강사로 참여해 봄 제철 식재료와 레시피 등을 소개하는 특별 강좌를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는 재료비 1만 원을 내고 최정상 셰프들의 요리 미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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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유부초밥, 포케볼 등 도시락 메뉴부터 그릭요거트볼, 에그타르트 등 한입 디저트까지 소풍에 어울리는 먹거리를 일회용기에 담아 1만∼2만 원대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피크닉 전용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고메위크 보랭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장시간 이동에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온·보랭 소재로 제작해 야외 활동의 편의성을 높였다.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는 ‘와인위크’가 함께 이어진다. 피크닉 세트와 곁들이기 좋은 저도수 와인 등 인기 주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볍고 산뜻한 과일 향으로 봄에 특히 선호도가 높은 ‘진트 훔브레이트 리슬링 투르크하임’ ‘소알에이루 그라니트’ 등의 화이트와인과 디저트 와인을 3만∼5만 원대에 특가 판매한다.
아울렛과 몰에서는 야외 공간을 무대로 한 ‘푸드트럭’ 이벤트가 열린다. 김해점에서는 매 주말(목∼일) ‘쉐이크쉑’이 푸드트럭 현장에서 즉석으로 구워내 풍미를 살린 버거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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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점에서는 ‘베이글리스트’와 ‘라쿠르뜨서울’이, 김해점에서는 ‘시오팡야’가 팝업을 여는 등 인기 디저트 브랜드가 대거 나선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