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8회의 팝업 놀이터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팝업 놀이터 모습. 청주시 제공
시는 상·하반기에 각각 4회차씩 모두 8차례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4월 11일 생명누리공원 △4월 25일 유기농복합단지 △5월 16일 문화제조창 △5월 30일 오송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우천 시에는 일요일로 연기된다.
청주시는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8회의 팝업 놀이터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팝업 놀이터 모습.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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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은 “팝업 놀이터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아동의 놀 권리를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정책의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2021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실현해 아동이 살기 좋은 지방자치단체를 의미한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