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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컴백을 위해 10㎏가량을 감량했다고 밝힌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50㎏대 몸무게를 직접 인증했다.
지민은 25일 소셜미디어에 ‘59.7㎏’을 가리키고 있는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멤버 뷔와 함께 운동을 마친 듯한 거울 셀카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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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중 공개는 최근 완전체 컴백 당시 언급했던 고강도 다이어트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민은 지난 20일 진행된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촬영 당시보다) 9~10㎏ 정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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