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성장하는 힘]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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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람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스포츠 후원으로 도전 정신과 다양성을 확산하며, 이공계·다문화 인재 양성으로 미래 사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문화예술 지원의 대표 사례는 전남 여수에 조성된 복합 문화예술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다. 여수 망마산과 장도 일대 약 70만 ㎡ 부지에 조성된 이 공간은 공연과 전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개관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이용객은 약 370만 명에 달한다. GS칼텍스는 시설 조성과 운영 전반에 약 1500억 원을 투입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메세나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스포츠 분야에서도 장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1995년 시작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을 통해 30년 가까이 한국 바둑을 지원하며 세계 정상급 기사 배출에 기여했다. 또 바둑을 활용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골프 분야에서도 꾸준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허정구배 한국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를 지원해 잠재력 있는 아마추어 선수 발굴과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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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GS칼텍스는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펄벅재단과 협력해 초중고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문화 청소년 교육기관인 해밀학교 지원 등 다문화 인재 육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예술 매체를 활용한 ‘마음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해 또래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민아 기자 om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