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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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가 오는 4월 3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리는 ‘7th 29CM STAGE - 데이브레이크’(이하 ‘이구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이구 스테이지’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가 주최하는 기획공연 시리즈로, 음악으로 공간을 채우며 관객들의 감각을 깨우는 특별한 경험을 전한다.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세련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관객들에게 따뜻한 봄기운을 안길 전망이다.
‘페스티벌 섭외 0순위’로 손꼽히는 데이브레이크는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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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는 오는 4월 3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리는 ‘이구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