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이규한은 청소에 진심인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에서 이영자는 이규한의 집이 구역별로 완벽하게 정리돼 있다고 언급했다.
배우 이규한이 방송을 통해 용도별 청소기 5대와 고기 전용 점퍼를 사용하는 등 결벽증 수준의 철저한 위생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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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은 베트남 나트랑에서 카페 사업가로 변신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번 촬영을 위해 급하게 귀국했다고 한다. 평소 이영자가 출연하는 먹방 프로그램을 빠짐없이 챙겨본다는 그는 식사 후 바로 베트남으로 돌아가야 하는 촉박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주 기자 gamja8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