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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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대기업 때문에 사업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5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운영 중인 디저트 카페를 공개했다.
앞서 박명수는 “너 건물 샀다는 얘기가 파다하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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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호텔 총괄 셰프 김송기를 만나 딸기 뷔페를 체험했다.
김송기가 “요즘 피스타치오를 구하기 어렵다”고 하자 권은비는 “저희 소상공인들이 대기업 때문에 더 힘들다”고 답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024년 서울 성동구에 있는 단독 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그는 해당 건물에 카페를 열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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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