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팀 탈퇴 4년 만에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대학생으로서의 일상과 연기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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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학교폭력 논란으로 팀을 떠난 지 약 4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김가람은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개설하고 하루 뒤 첫 번째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채널은 16일 오전 기준 구독자 16만명을 넘어섰으며, 첫 브이로그 영상은 조회수 66만회를 기록했다.
김가람은 영상 속에서 연기 연습과 학업을 병행하는 대학생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채널 개설 이유에 대해 “나의 연기 영상과 연습 영상, 그리고 일상적인 모습들을 기록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현재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재학 중인 김가람은 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과 연기 레슨을 받는 장면, 기타 연습 과정 등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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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주 기자 gamja8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