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홍범식 최고경영자(CEO·사진)이 12일 서울 마포구 네트워크 점검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들의 안전을 강조하며 현장 경영에 나섰다. 홍 사장은 이날 전봇대나 건물 외벽 등 높은 곳의 통신 설비를 점검하는 버킷 차량에 탑승해 5m 높이에서 광접속함체(광케이블 연결 부위 보호 장비)를 직접 살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오른쪽)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통신 설비 점검 현장에서 버킷 차량에 탑승해서 5m 높이의 광접속함체를 점검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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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monam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