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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레바논 남부 국경 키암에서 이스라엘군과 전투 중”

입력 | 2026-03-15 07:28:51

14일 발표.. 2월28일 미-이스라엘 이란 폭격 후 전투 격화
}이 날 교전은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 공격강화의 상징“



신화 뉴시스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군과 직접 레바논 남부 국경 마을 키암에서 14일 오후 21시 20분(현지시간) 부터 다시 충돌, 전투 중이라고 이 날 발표했다.

헤즈볼라는 이 날 성명을 발표, 자기들이 로켓포 추진체 수류탄 발사기 등을 앞세우고 소형 화기와 중형 무기 등을 소지한 채 전투에 임했으며, 성명 발표 시점에도 전투는 계속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과 헤즈볼라는 펑소에도 교전을 계속 해오다가 2월 28일 미-이스라엘군의 합동 작전으로 이란 폭격이 시작된 이후로 한층 더 전투가 강화되었다.

특히 14일의 교전은 레바논 국경지대에서 일어난 양측의 전투와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이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AFP, 신화통신 등 외신들은 보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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