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 선수 유니폼 있고 롯데 자이언츠 경기 지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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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대표는 이날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직관했다.
그는 부산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고(故) 최동원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현장에서는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거나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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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지역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공석이 될 수 있는 부산 북갑 지역구가 주목받는 분위기다.
한 전 대표가 최근 방문한 구포시장 역시 북갑 지역구에 속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