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신청 후 현장 수령
광주시는 2009년부터 시민의 나무심기 참여를 위해 나무 나누어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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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시민의 나무심기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녹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나무 나누어주기’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기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이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일상생활 속 실천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으로 확대됨에 따라 1명당 3그루의 나무를 무료로 나눠준다.
시는 올해 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보리수나무, 서향나무, 동백나무 등 3종 묘목을 각 1그루씩(1인당 총 3그루)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나무 나누어주기 알림창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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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