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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14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1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한 시민이 홍매화를 사진에 담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광주 북구 전남대 호수에서도 대학생들이 초록색 수양버들 아래서 봄기운을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12일 오전부터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13일까지 강원 산지에 최대 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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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