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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을 체험할 수 있는 ‘릴 미니멀리움(lil MINIMALIUM)’이 서울 서부권까지 확대된다.
KT&G는 오는 11일 서울 강서구 인근 K스퀘어마곡에 릴 미니멀리움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릴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릴 미니멀리움 마곡점은 쇼핑몰 등에 입점한 기존 매장과 다르게 로드샵 형태로 구성됐다. 또한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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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관계자는 “회사는 릴 미니멀리움을 통해 릴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마곡점 추가로 소비자 접근성과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는 ▲현대동대문점 ▲KT&G타워점 ▲스타필드수원점 ▲현대송도점 ▲마곡점 등 5개 릴 미니멀리움 매장을 운영 중이다.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