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The Chase’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월 9일 기준 스트리밍 수 1억 회를 돌파, 하츠투하츠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또 하츠투하츠는 ‘The Chase’로 첫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된 것은 물론, 2025년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초 기록을 세워 더욱 눈길을 끈다.
광고 로드중
하츠투하츠는 신곡 ‘RUDE!’(루드!)로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음악방송 1위에도 오르는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