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34분쯤 경북 구미시 사곡동 한 원룸 건물 4층에서 불이나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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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 34분쯤 경북 구미시 사곡동 한 원룸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8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2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4층 발화 세대 절반이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해당 건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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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