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출신 서영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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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이 걸그룹 케플러 탈퇴 심경을 밝혔다.
서영은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고, 그 모든 기억이 제게는 꿈만 같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서영은은 이어 “비록 팀 활동은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케플러, 케플리안과 함께 보냈던 모든 시간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같은 시간들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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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케플러 소속사 웨이크원, 클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서영은의 탈퇴를 공식화하며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면, 히카루, 휴닝바히와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