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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팔도가 ‘팔도비빔면 더 블루’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식품업계 트렌드인 ‘식감’에 집중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인 액상스프는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감칠맛을 높였다. 소스에 함유된 꽈리고추는 깔끔한 매운맛을 구현했다고 한다. 또한 쪽파, 마늘, 김 등 풍부한 토핑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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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