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워터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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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최근 공개된 워터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다영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사흘간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출격한다. 다영은 마지막 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워터밤’은 국내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로, 매년 화려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주목받으며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오르게 된 다영은 특유의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신흥 ‘서머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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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해외 반응도 뜨거웠다. 영국 음악 매체 NME를 비롯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 미국 방송사 폭스 13 시애틀(FOX 13 Seattle), 그리고 각국의 MTV 채널이 ‘바디’를 집중 조명했고, 다영은 틱톡과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챌린지와 비하인드 콘텐츠 등을 연일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영이 참여하는 ‘워터밤 서울 2026’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