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디자인 어워드 패키징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생수 아이시스 8.0 초경량.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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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국제 디자인 대회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6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패키징 부문에서 생수 ‘아이시스 8.0 초경량’, 소주 ‘새로 다래’, 차 ‘더하다’, 수분 보충 음료 ‘2% 부족할 때’를 출품해 본상을 수상했다.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는 소주 ‘새로’ 팝업스토어 ‘새로도원’,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새로도원 구슬 식기’로 각각 본상을 받았다.
1954년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서비스 디자인 등 디자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이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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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소주 ‘새로’ 팝업스토어 ‘새로도원’.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