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현장 긴박함 친근하게 전달”
고려대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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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은 3일 고려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배경으로 하는 숏폼 드라마 ‘바이탈 사인’(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생사를 오가는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응급의학과 의료진의 이야기를 담았다. 회당 1∼3분 분량의 숏폼 드라마로 제작됐다. 배우 이종혁이 센터장 하유진 역을, 배우 장세현이 신임 응급의학과 교수 정도윤 역을 맡았다.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은 “의료 현장의 긴박함과 필수 의료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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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은 기자 bb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