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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아옳이(김민영)가 관리비 폭탄을 맞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일 소셜미디어에 “와 실화인가”란 글과 함께 1월 관리비 고지서를 올렸다.
해당 사진엔 관리비 총 300만 3890원 중 세대 전기료만 191만원에 달했다.
아옳이는 “집이 좀 썰렁하길래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에어 히터 사서 풀 가동했더니 관리비 폭탄 맞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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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아파트엔 방송인 전현무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옳이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강뷰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그는 지난 2018년 예능 ‘하트시그널’로 얼굴을 알린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