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심각한 野
입력
|
2026-03-03 04:30:00
광고 로드중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개혁’ 법안들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3대 악법 모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조광한 김민수 최고위원, 송언석 원내대표, 장 대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5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지금 뜨는 뉴스
국민 10명 중 9명 “빈곤은 개인 노력 부족 때문”
檢, 작년 송치 사건 7건중 1건 ‘보완수사’ 요구해 역대 최대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