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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野

입력 | 2026-03-03 04:30:0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개혁’ 법안들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3대 악법 모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조광한 김민수 최고위원, 송언석 원내대표, 장 대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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