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조선 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2월 2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간부들과 군사지휘관들을 만나시고 특별히 준비하신 선물을 수여하시였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28일 조선중앙TV는 김 위원장과 주애가 사격장을 찾은 모습을 전했다. 보도에서 김 위원장과 주애는 나란히 걸었다. 군 간부들도 소총이 든 가방을 들고 뒤를 따랐다.
김 위원장은 사격장에서 사격을 했고 주애는 과녁을 살피는 듯 그 옆에서 망원경을 들었다. 이후 주애는 직접 총을 쐈다. 주애가 사격장 동행 수준을 넘어 직접 실탄 사격을 하는 장면이 공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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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은 노동당 핵심 요직인 총무부장에 임명된 것으로 나타났다. 총무부장은 당의 인사와 자금을 관리하는 핵심 요직으로 전해졌다. 이에 북한 권력 구조에서 김여정의 입지가 공고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2월 2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간부들과 군사지휘관들을 만나시고 특별히 준비하신 선물을 수여하시였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조선중앙통신은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 동지, 김재룡 동지와 당 총무부장 김여정 동지를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고 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2월 2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간부들과 군사지휘관들을 만나시고 특별히 준비하신 선물을 수여하시였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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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