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XBBC ‘딥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5.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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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애주가임을 알린 가운데 지인 폭로가 이어졌다.
지난 25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가수 뮤지가 스폐셜 DJ로 나왔다.
한 시청자가 봄철 별미로 막걸리를 말하자 뮤지는 “저도 유세윤·송지효·양세형 씨랑 1년에 몇 번씩 등산을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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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은 “운동하고 개운하니까 내려와서 도토리묵 먹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뮤지는 “그렇다. 그거 먹으러 산에 간다”고 했다.
앞서 송지효는 자기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일주일에 5번 술을 마셨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오후 5시까지 공복으로 버티고 반찬과 술로 식사를 대신한 적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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