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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 22기 영수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면 빨라”

입력 | 2026-02-26 15:10:47

뉴시스


국화가 22기 영수와 한층 가까워진다.

26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기류가 그려진다.

이날 22기 영수는 직접 챙겨온 포토 프린터로 국화와의 추억을 인쇄해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국화는 “감성이 장난 아니시다”라며 고마움을 전한다.

국화가 “여자들은 운전 잘하는 거에 심쿵 한다”고 하자, 영수는 “그러면 돌아갈 때 내 차로 가면 되겠다”고 응수하며 최종 선택을 염두에 둔 플러팅을 한다.

이어 국화는 “목적지에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을 아냐?”라고 묻더니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면 가장 빠르다”고 답해 현장을 달달하게 물들인다.

두 사람의 빗속 산책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이 정도면 확정”이라며 “26기 경수씨랑은 이런 바이브 안 나온다”고 짚는다.

영수는 화목한 집안 분위기를 어필하고, 국화 역시 “저희 집이랑 똑같다”며 공감한다.

국화는 “연애는 둘만 좋으면 되지만 결혼은 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라고 속내를 밝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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