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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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열도 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정용화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솔로 콘서트 2026 JUNG YONGHWA SOLO LIVE IN JAPAN “One Last Day”(2026 정용화 솔로 라이브 인 재팬 “원 라스트 데이”)를 개최했다.
정용화는 지난 11일 발매한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One Last Day ~Japan Special Edition~’(원 라스트 데이 ~재팬 스페셜 에디션~)의 타이틀곡 ‘Night Runner (Shooting Star) -Japanese ver.-’(나이트 러너 (슈팅 스타) -일본어 버전-)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해당 곡은 지난해 7월 정용화가 국내에서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One Last Day’(원 라스트 데이)의 타이틀곡을 일본어로 번안한 곡으로, 그간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만큼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신곡 ‘Dance on glass’(댄스 온 글래스)와 ‘Chocolate’(초콜릿)을 무대에서 최초로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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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지난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솔로 콘서트 ‘Director’s Cut: Our Fine Days’(디렉터스 컷 : 아워 파인 데이즈)의 여운을 잇는 동시에,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One Last Day ~Japan Special Edition~’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로 더욱 특별했다. 앞서 해당 앨범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2026.2.9~2.15) 상위권을 차지하며 정용화의 명불허전 인기를 입증했다.
정용화가 속한 밴드 씨엔블루는 현재 월드 투어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를 순항 중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