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맨 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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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AIGNER)가 26 S/S 시즌 뮤즈 수현과 함께, ‘절제된 우아함’을 핵심 키워드로 한 디지털 화보를 맨 노블레스에서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아이그너 특유의 정제된 디자인 언어와 수현이 가진 섬세하고 차분한 무드가 자연스럽게 맞닿아 완성됐다. 아이그너의 26 S/S 컬렉션 아우터와 이너, 시빌백, 미란다백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핸드백들이 화보 전반을 채웠다.
수현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이 뚜렷한 스타일로, 아이그너가 추구하는 브랜드 감성과 잘 어울리는 인물이다. 스크린과 스트리밍을 넘나들며 폭넓은 작품 스펙트럼을 쌓아온 그녀는 단단하면서도 유연한 배우로 평가받고 있으며, 패션 필드에서도 자신만의 무드로 주목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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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