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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여행플랫폼 비아신세계는 내달 11일까지 허니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앞서 신세계는 고객 340여명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허니문 여행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로는 ‘유럽(51%)’이 압도적 1위로 선정됐다. 희망하는 허니문 여행 콘셉트는 ‘럭셔리한 휴식&프라이버시(5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비아신세계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고품격 유럽 여행을 선보이기로 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빈에 위치한 쇤브론 궁전의 애프터 아워 도슨트 투어를 포함한 3번의 도슨트 미술 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 프라하에서의 스냅촬영도 포함됐다. 이탈리아에서는 돌로미티의 리조트에서 숙박하며, 미켈란젤로의 대작을 감상하는 미술관 관람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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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고객 설문 데이터를 직접 반영해 예비 부부가 진짜 원하는 허니문을 세밀하게 기획했다”며 “허니문 예약부터 신혼집 혼수 준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