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술 제35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장. 한국외국어대학교 제공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제35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김덕술(일본어 81)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회장의 취임식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자랑스러운 외대인상’과 ‘자랑스러운 외대공로상’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로는 이연향(통번역대학원 한영과 89) 미 국무부 통역국장과 박시복(노어 75) 세도캠핑 대표가 선정됐다. 이 국장은 한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무대에서 통역을 맡아왔으며, 박 대표는 캠핑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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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