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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오는 3월1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외교부는 제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수수료를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지난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의 도입으로 여권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지난 20년간 여권발급수수료는 인상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국민들이 여권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권사무 대행기관을 확대해 여권행정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고, 모바일 여권정보 증명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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