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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3월 분양

입력 | 2026-02-24 10:00:00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투시도


 주거 공간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한 구조와 면적을 넘어, 생활 방식에 맞춰 선택하는 설계와 옵션이 집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시대다. HS화성은 오는 3월 분양을 앞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를 통해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조명 설계 특화를 FIT 옵션으로 선보이며, 단순한 유상옵션 선택을 넘어 ‘FIT your style’이라는 개념을 주거 공간에 적용했다. 조명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아닌, 하루의 리듬과 생활의 질을 설계하는 핵심 기준으로 삼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조명 특화 설계는 ‘조명 디자인 스튜디오 루트퍼셉션 조수민 대표’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시간대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광의 흐름에서 착안해, 낮에는 깨끗하고 생동감 있는 빛으로 공간에 활력을 더하고, 밤에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빛으로 휴식을 돕는 ‘Golden Hour’ 개념을 주거 공간에 구현했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내부

 거실과 주요 공간에는 가구 배치와 생활 동선에 따라 조명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트랙 조명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침실 역시 밝기를 단계별로 조절하는 기능과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 조명 설계를 적용해 휴식과 일상을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를 대표하는 주거 중심지인 범어역 생활권에 위치해, 도시철도 2호선 이용이 편리하고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는 상업시설과 공원, 의료·교육·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오는 3월 분양을 앞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빛을 설계 개념으로 반영한 아파트로, 범어권 주거 시장에서 차별화된 설계 경쟁력을 제시한다. 견본주택에는 HS화성이 조성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하루를 설계한 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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