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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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본명 황소희)가 자신의 20대를 함께 보낸 절친한 지인의 부고를 전하며 비통한 심정을 드러냈다.
DJ 소다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일어나자마자 믿기지 않는 소식을 들었다.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며 오랜 지인의 부고를 알렸다.
그는 고인에 대해 “나의 20대를 함께 보냈고, 어디를 가든 항상 함께였던 사람”이라고 회고하며 “내가 좋은 DJ가 되길 누구보다 응원해 준 고마운 친구이자, 내 인생에 너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이라고 각별했던 인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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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는 아시아를 비롯해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무대 등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