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뉴시스
센터는 35억 원을 들여 504㎡ 규모로 구축됐다. 반도체 실습에 필요한 필수 기자재 22종, 비품 24종 등 157점을 갖췄다. 먼지와 세균을 극도로 통제한 ‘반도체 클린룸’을 갖춰 학생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공정 이해와 장비 활용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고교 시설에 반도체 전·후 공정 실습이 모두 가능한 시설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위해 2024년 7월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와 전담팀을 꾸려 유치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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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기자 smk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