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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장모님과 김장 22년째…올해는 200포기”

입력 | 2026-02-20 11:22:06

ⓒ뉴시스


 배우 김강우가 아내와 연애 시절부터 장모님과 김장을 했다고 말한다.

그는 20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족과 함께 충청남도 덕산에 간다.

김강우는 “장모님 고향이 충남 덕산이라 매년 겨울 김장하러 온다”고 한다.

그는 “올해 김장 200포기를 했다”며 “가족이 다 모여서 몇 백 포기 김장하는 게 재밌다”고 말한다.

이어 출연진은 배추 양을 보고 놀란다.

김강우는 장모님과 자연스럽게 김장을 시작한다. 그는 “제가 가족들에게 김치 택배까지 보낸다”고 말한다.

남보라는 “‘6시 내고향’ 같다. 진짜 최고의 남편”이라고 한다.

김강우는 “제가 아내와 연애할 때부터 김장을 했으니까 지금 22년차”라고 말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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