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신곡 ‘틱 틱’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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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브라질 팝스타 파블로 비타와 약 6개월 만에 두 번째 협업곡을 발매한다.
1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는 오는 26일 오후 12시 신곡 ‘틱 틱(피처링 파블로 비타)(TIC TIC (Feat. Pabllo Vittar))’를 발표한다.
이들은 작년 8월 첫 컬래버레이션곡 ‘메쉬(MEXE)’로 처음 만났다. 이 곡은 K팝과 브라질 펑크를 조화롭게 녹여낸 사운드, 라틴 스타일 안무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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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는 특히 ‘K팝 그룹 최초’로 상파울루 카니발에 참여해 브라질 내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비타와의 합동 무대부터 단독 스테이지까지 약 3시간가량 펼쳐진 이번 블록 파티에서 그룹 대표곡 ‘오오(O.O)’, ‘다이스’, ‘러브 미 라이크 디스’, ‘대시’ 등을 라이브로 선사하고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JYP는 “거리를 가득 메운 약 200만 구름 인파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장관을 이뤘다”고 특기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