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시간 30분 앞당겨…오후 5시30분까지 관랑 토요일·마지막 수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점검을 하고 있다. 2026.01.23 국가유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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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이 내달부터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해 관람시간을 30분 앞당긴다.
국립고궁박물관은 19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국립고궁박물관 관람시간 변경을 안내했다.
이번 조정에 따라 월요일부터 금요일, 일요일까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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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개방도 확대된다.
토요일 야간 개방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 마감은 오후 8시 30분이다.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입장은 오후 8시 30분까지 가능하다.
휴관일은 1월 1일과 설날 당일(2월 17일), 추석 당일(9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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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