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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홈쇼핑 완판 비화 “작게 시작한 회사로 건물도”

입력 | 2026-02-19 09:54:48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유리가 홈쇼핑 ‘완판 여왕’으로 거듭난 비화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유리를 비롯해 정호영·이대호·황치열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와 박세리는 과거 촬영지였던 양평 한옥집에서 손님들을 맞이했다.

이유리는 40인분에 달하는 가래떡을 선물로 준비해 연예계 ‘큰손’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 박세리와 이영자는 “홈쇼핑으로 난리 났더라” “시청률의 여왕에 홈쇼핑의 여왕”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유리는 화장품 홈쇼핑 출연 경험을 언급하며 “처음엔 작게 시작한 회사였는데, 나중에 건물을 올렸다. 제가 모델했을 때”라고 했다.

이영자는 “뭘 해도 열심히 한다. 가짜로 안 한다”고 칭찬했다.

정호영도 홈쇼핑으로 누적 매출 400억원을 기록한 사실을 공개했다.

정호영은 “코로나19로 매장 운영이 힘들었을 때 홈쇼핑에 출연하게 됐다”며 “그 덕분에 직원들 월급을 밀리지 않고 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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