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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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통근버스가 농수로로 추락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경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통근버스가 가드레일을 받고 농수로로 빠졌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 A 씨가 숨졌고, 남녀 탑승객 각 1명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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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