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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케어 브랜드 헤어플러스와 잡화 브랜드 위글위글이 취약계층을 위한 합동 기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9월 출시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성과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2026년 새해 첫 공식 활동으로 합동 기부를 선택했다.
기부 물품은 헤어플러스×위글위글 콜라보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기부처는 공생복지재단 가온누리, 다흰주간보호센터, 기독복지선교회, 복지마을, 송파구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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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플러스 관계자는 “위글위글과 함께 새해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부를 기점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을 통해 국내외 뷰티 시장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