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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셀리맥스(celimax)는 대표 제품인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가 북미 최대 플랫폼인 아마존(Amazon) 미국에서 페이셜 세럼(Facial Serums)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마존 미국은 글로벌 뷰티 브랜드들이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는 세계 최대 온라인 뷰티 시장으로 꼽힌다. 특히 실제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랭킹이 집계된다는 점에서 이번 페이셜 세럼 카테고리 1위는 사실상 글로벌 온라인 세럼 시장 내 최상위에 올랐음을 의미한다. 해당 제품은 앞서 ‘레티날(retinal)’ 키워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바 있고 이번에는 세럼 전체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뷰티·퍼스널케어(Beauty & Personal Care) 전체 카테고리에서도 8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는 글로벌 주요 플랫폼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아마존 호주에서 뷰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고 글로벌 쇼핑 플랫폼 예스스타일(YesStyle)에서도 뷰티 전 제품 부문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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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셀리맥스 대표는 “아마존 미국에서 세럼 카테고리 1위를 달성한 것은 글로벌 시장에서 셀리맥스의 제품력이 실질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실효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과장 없이 효과로 증명하는 글로벌 스테디셀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