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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가 여섯살이 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1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에서 ‘태범’과 ‘무궁’의 생일잔치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멸종위기를 맞은 호랑이 보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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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앞으로도 호랑이 보전과 생태교육 중심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은 백두산호랑이 자연 서식 환경과 유사하게 조성돼 있다. 현재 백두산호랑이 6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봉화=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