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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스댄스팀 혼신의 ‘金연기’

입력 | 2026-02-13 04:30:00

[26 밀라노 겨울올림픽]




기욤 시즈롱(왼쪽)-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 조(프랑스)가 12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호흡을 맞춘 두 선수는 총점 225.82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즈롱은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와 짝을 이뤘던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 종목 2연패를 차지했다. 보드리는 연인이자 파트너였던 니콜라이 쇠렌센이 성추행 의혹에 휘말리면서 캐나다에서 프랑스로 국적을 바꿔 이번 대회에 나섰다.



밀라노=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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